9월 9일부터 심은 딸기 모종이 오늘로 딱 한 달이 됐어요~
이른 아침 부옇게 깨어난 하우스에 오후 햇살이 기울고, 해 질 무렵엔 베드 사이를 오가며 모종을 돌봐요.
한 달 사이 잎이 빼곡히 올라와서 이제 꽃 필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~
딸기체험은 11월 25일부터예요. 딸기가 덜 익으면 12월 초로 밀릴 수 있어요~
Posted in오빠딸기 일기
정식 한 달, 하우스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요?


9월 9일부터 심은 딸기 모종이 오늘로 딱 한 달이 됐어요~
이른 아침 부옇게 깨어난 하우스에 오후 햇살이 기울고, 해 질 무렵엔 베드 사이를 오가며 모종을 돌봐요.
한 달 사이 잎이 빼곡히 올라와서 이제 꽃 필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~
딸기체험은 11월 25일부터예요. 딸기가 덜 익으면 12월 초로 밀릴 수 있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