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9일, 드디어 딸기 모종을 심는 날이에요~ 그 하루 전날 하우스에서는 마지막 준비가 한창이었어요.
일곱 개 동 천장마다 노란 끈끈이를 걸어 벌레를 미리 막고, 베드도 깨끗하게 단장했어요. 낮부터 밤까지 부지런히 움직인 하루를 CCTV가 고스란히 지켜봤어요.
이 자리에 곧 빨간 딸기가 가득할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요~ 딸기 체험은 11월 25일부터, 딸기가 덜 익으면 12월 초에 시작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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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식 하루 전, 우리 하우스는 뭐 하고 있었을까요?

